안녕하세요.

 

사무실 안에 바나나가 자랄 것 같은 핫한날씨가 태풍과 함께 감사히도 갔어요.

4월까지 내복입는 문팀장은 주섬주섬 긴팔을 챙겨입고 있습니다.

그렇게 더웠는데 이제는 쌀쌀하다니,


 
조만간 기존고객님들의 감사이벤트 2가지와 
내년 오픈 상품에 대한 '귀띔' 공지를 할 거예요.
 
그전에 잠깐
 
10월 18일
발칸 팀 확정 진행 중이다가 취소자분들이 생기셔서 
모객 중이라 알립니다.


 
올해 마지막 발칸 팀입니다.


유럽스케치는 날씨 좋을 때만 오픈한다는 것 아시죠?
45도로 핫한 7-8월에는 발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태리/스페인과 달리 역사 위주가 아닌 곳이고 뙤약볕 하늘 아래에 그늘이 없는 곳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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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은 THE유럽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THE 유럽은 공지에 올린바대로 저녁식사도 거즌 포함이고 저녁까지 케어라 부모님만 보내드려도 되는 안심여행입니다.

 

THE유럽 발칸은, 다른 유럽과 달리 저녁에 즐길거리가 없는 발칸인지라

호텔과 식사 수준 자체를 높였고요.

 

8박 10일 중

블레드섬에서 2박
두브로브니크 2박으로 매일 짐을 싸는 유목민은 아닙니다.
 
대부분 시내에 호텔이 있지만

특히나 저녁을 즐길 수 있는 스플릿은 구시가지 시내 +
저녁을 즐긴다기보다 운치 있는 두브로브니크도 구시가지 시내로 예약 되어있습니다.

 

혼자 신청한 여자분이 계시니 룸 조인도 가능합니다 

 

유럽스케치의 포인트는 뭐다?  "최고가이드님"이잖아요~!

 

발칸만 100회 이상 진행한 최고의 이대원가이드님!

개그콘서트+알쓸신잡+어쩌다어른+세바시 채널을 다 무찌를 수 있는 천하무적 가이드님과 행복한 여행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일 웃느라 감동받느라~  
 
(항공권이 너무 비싼시기라 귀국할 때 파리 스톱오버하시면 25만 원 이상 저렴해집니다)

 

2018년 9월 7일 밤에 문팀장 공지

쌀쌀한 저녁 감기조심하세요~ 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