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2023-05-12 오후 2:14:16

가을 동유럽 11일간으로 변경됩니다

안녕하세요. 

 

유럽 가는게 코로나 이후로 힘들어졌지요..항공권 가격도 2배씩 오르구요..

 

전쟁때문에 비행기 시간도 2시간씩 늘어났구요.

 

그래서 저는 한 번 가는게 힘든 유럽을 길~게~ 가자고 해서 모든 상품을 [12일짜리] 로 했답니다.

 

그랬더니 모객은 안되고 있지요...  ^____^

       제가 모객하려고 아둥바둥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잖습니까? ^^

 

볼거리-즐길거리가 TOP 많은 스페인은 12일짜리가 맞고

 

풍경위주의 동유럽은 

비엔나 자유일정을 하루 넣었는데 가이드 없이 즐기시기가 힘들다보니 

[동유럽은 11일짜리] 로 변경하려 합니다.

 

또한 코로나 3년 이후 차량 기사들은 모두 이직했고, 기사 구하기가 힘들어서  기사비용때문에 차량 빌리는 것이 2.5배 올라갔고, 가을부터는 점차 차량 구하기 더 어려워졌습니다. 한국처럼 아무나 '차량기사' 를 하는 게 아니고 '정비자격증' 까지 있어야되는 직업입니다.

 

제가 맨 처음 동유럽상품 만들때 할슈타트 숙박 넣고 + 도시별 워킹투어를 기본으로 하다가  --> 

전일정 차량으로 변화가 되어서,  세미패키지답지 않고  '패키지인데 시내만 숙박'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맨처음 만들었을 때처럼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시내 중심 숙박이니, 워킹투어가 가능한 곳은 그대로하고 기차이동도 넣어서 스케줄이 전체적으로 변경됩니다.

 

확정: 9월 2일 출발~   

       할슈타트 Gruner Baum 호텔 숙박 (호수 view 방 없음) 

       호수 view 아닌 방의 상품가 :  515 만원 + 항공권 현재는 177 만원

 

유럽스케치가 진행하는 상품 중에는 제일 '최저가' 라는 점~

동유럽은 내륙국가라 음식에 대한 기대는 버리셔야 되고, 음식은 스페인이 TOP 입니다.

 

스케줄표는 6월 3일까지 수정하겠습니다

 

[아래사진: 5월 11일 프라하에서-스텔라tc 직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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