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2023-02-04 오후 3:51:42

가을에 유럽가지마세욧

안녕하세요. 일할때만 정신력 최강 문팀장입니다.

 

가을팀 대한항공 오픈되서 가을팀 상품가를 오픈했는데요.

 

가을 출발 현지호텔 가격을 보니 대한항공 비즈니스처럼 2배 뛰었습니다.

 


스페인의 경우  저는 top of top "최중심" 호텔만 사용하기에 

5월말부터 바르셀로나 3박에 1300 유로(185만원) 으로 올랐고 가을에는 더 오르네요.

스페인은 5월부턴 가지마세요... T.T

 

베네치아는 4월부터 2박에 1000 유로, 주말에는 1300 유로(182만원) 이니 

어찌할까요.

 

로마도 4박에 220 만원으로 올랐구요.....우리 로마 4~5박 하는데 T.T

피렌체는 작년에 이미 3박에 1000 유로(140만원) 올랐구요.  손님들이 피렌체를 제~일~ 좋아하니 저는 3박 고집합니다요

 

 

 

그러니 제가 작년에 가야한다고!!! 그렇게 주장했잖아욧!!!

작년 취소자만  1,000 명으로 제 힘을 그렇게 빼더니 이제와서 호텔 터무니없이 비싼데 이때 가신다고 하면 어쩝니까.. 

 

<세비야, 23년 2월 6일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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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없어서 매일 6시간씩 꼬박 항공권에 올인하고, 기존 손님들 항공권 최저가격에 재결제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쭝국인 풀리자 호텔가격이 뛰고

호텔 가격 무서워 상품가를 미리 낼 수가 없습니다.

 

가을 오픈한 날짜를 다 접어야하나,,,,

엉엉~~~ 나 2월달에 사무실 확장했는데

 

작년에 취소하지말고 로나로나로나로나 외치지말고 가셨어야져 !!!

1박에 40 만원 이하 호텔이 없는디 어쩝니까. 

터무니없는 (최중심) 호텔 가격인데 가야하는 게 맞을까요? 

 

 

근데 이 오른 가격은 2024년까지 내리진 않을거에요....

 

그럼 2025년 가을부터 가셔요~~

문팀장 치앙마이에서 2년 6개월 살다올게요.

 

<세비야, 23년 2월 6일 사진>

KakaoTalk_20230206_185415940.jpg

일주일만 고민할게요.

 

가을에 가실 분은 일단 빨리 신청해주시고요..신청 없는 날짜는 접으려 함.

 

23년도 상반기도 신청할 팀은 거의 없고 --- 발칸 5월 10일 정도뿐이고 --- 

문팀장 바빠서 상반기 현재 대기자가 많아도, 신규 생성하지 않을테구요.

 

지금도 제가 바쁘니 상반기에도 가지 마세욧!!  그냥 23년~24년도 가지마세욧!

 

즉, 최소 2년 6개월간 유럽 가지 마세욧! 시내 최중심 호텔이 과하게 비싸요. 그 가격은 아닌듯 해요.

 

 

- 가을팀 접어야할지

- 상품가를 더 올릴지,

 

- 호텔 "최중심" 고집하지말고 타세미팩처럼 "그냥 중심" 으로 할지

- 베네치아 "본섬 2박" 말고 근처에서 숙박하거나, 베네치아 1박만 할지

 

-문팀장이 치앙마이가서 2년 6개월 살고 복귀할지...

- 근데.....나 2월1일에 사무실 확장오픈했는디............

 

 

2월 4일 밤새면서 호텔가격에 떨고있는 문팀장

 

[2/14] 빠른 결정을 하는 저인데, 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일단은 상품가를 10~15만원 인상했는데 호텔인상폭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한지라 10명 모객시 저는 마이너스가 납니다.

 

최소인원 12명이상 확정해야하고,  저는 "14명 마감" 을 고집했는데 23년도 6월부터는 16명 마감으로 변경해야하나 고민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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